Chang, Lee, and Lee: Military Veterans Suitability for Golf Course Management: A Questionnaire Evaluated by Superintendents

Seog-Won Chang[1]Jung-Ho Lee[1]Myung-Hun Lee[1]

Abstract

Golf course management teams face persistent recruitment challenges. Military veterans discharged after long service as commissioned or non-commissioned officers may serve as valuable human resources for these teams. This study surveyed golf course management staff who currently work or have previously worked with long-term veterans to determine their suitability for course management roles. Among the hired veterans, 47% were in their 50s, 24% in their 30s, and 18% in their 60s. The most common assigned task was changing the position of the cup (29%). 53% of employed veterans had worked at a golf course for more than two years. The main reasons for leaving were poor job alignment with aptitude and dissatisfaction with salary or working conditions. More than 50% of the respondents rated veterans’skills and teamwork as “good”or “very good.” Consequently, 82% indicated that they would like to hire veterans as full-time employees in the future. Half of the participants cited manpower shortages as the primary reason for hiring, whereas 59% opposed hiring veterans because of authoritarian tendencies. Tasks preferred for new veterans hires included replacing hole cups (38%), mowing putting greens(18%), and managing landscaping (15%). A majority (62%) identified turfgrass management as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training for veterans seeking golf course employment, while 29% emphasized vocational education.

Keyword



서론

골프장 코스관리팀은 일반적으로 18홀 기준에 정규직 직원 10~15명과 비정규직 20~50명으로 구성된다. 코스관리 업무는 골프장을 찾는 고객이 만족스럽게 경기를 할 수 있는 상태로 코스를 유지관리하는 것이다. 골프장 코스관리팀 인력의 수와 관리비용은 골프장 규모와 회원제 여부, 예산 상태, 식재 잔디의 초종과 관리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진다(Yoo et al., 2009). 자세하게 기술하자면, Yoo et al. (2009)이 29개 골프장을 조사하였을 때 연 내장객, 코스면적, 운영형태, 코스자동화시설 등이 코스관리 비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하였다. 2000년대 들어서 골프장 코스관리 인력의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다. Shim et al. (2004)은 코스관리 인력의 연령은 정규직이 38세, 상용직이 45세, 일용직, 인부 등 비정규직은 55~58세로 정규직 관리자급 인력의 연령이 낮고 비정규직의 경우 평균연령이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대 코스관리 인력이 절실하지만, 골프장에서는 인력수급난을 겪고 있다고 하였다. 2018년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의 법정기준시간 제도로 골프장 코스관리팀의 업무 강도는 크게 완화되었지만, 아직도 젊은 층들을 유인하기에는 업무 강도, 처우와 복지 등에서 그들의 눈높이에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Kim et al., 2012; Yu, 2023).

군대에서 오랜 기간 간부로 복무하고 전역하는 제대군인들은 매년 5,000여 명 이상으로 그들 중 일부는 계급정년 등의 이유로 본인 의사와는 무관하게 조기 전역하여 취업을 한다(Lee and Won, 2004; Im, 2013). 인력부족이 만성적인 골프장 코스관리팀의 입장에서 보면 제대군인은 매력적인 자원으로 보일 수 있다. 직장으로서 골프장과 군부대는 공통점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제대군인이 근무하는 지역은 대부분의 골프장처럼 대도시보다 중소도시에 위치해 있다. 실내에서 근무하기보다 야외에서 보내는 일이 많고 규칙적인 일과시간을 보낸다(Kim et al., 2012). 또한 골프장 코스관리 비용에서 인건비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Yoo et al., 2009), 연금을 받는 제대군인을 낮은 연봉으로 인력을 고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대부분의 제대군인들은 장기복무 중인 40~50대에 계급 및 연령 정년으로 전역을 하면 군인연금을 받게 되어 있어 새롭게 취직하는 직장에서 높은 연봉을 선호하지 않는다(Kim and Hahn, 2023). 연봉 수준에 따라 군인연금 수령액이 깎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40~50대 제대군인들은 인력이 부족한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제대군인들이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받아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취업하여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Lee and Won, 2004; Im, 2013). 본 연구에서는 골프장 코스관리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대군인의 코스관리직 직무 적합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재료 및 방법

본 연구는 골프장 코스관리팀 직원을 대상으로 제대군인에 대한 코스관리 직무 적합도를 설문조사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사람은 골프장 코스관리팀에서 직원으로 재직 중인 87명, 골프장 코스관리팀 경력이 있는 관련 기업체 재직자 3명 등 총 90명의 남성 직원이었다. 그 중에 제대군인과 함께 동료로서 코스관리팀에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응답자는 38명(42.2%)이었다. 응답자의 코스관리 업무 경력은 5년 이하가 5명, 6~10년 6명, 11~15년 8명, 16~20년 13명, 21년 이상이 6명이었다. 응답자의 연령대는 30대 5명, 10대 15명, 50대 18명이었고, 그들에게 설문을 의뢰한 후 응답한 내용을 정리,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코스관리 분야에 관한 자료(Beard and Green, 1994; Chang, 2021)를 기초로 하여 질문 문항을 작성하였다. 답변자에게는 소속, 나이, 성별 등 신상 질문을 포함해 28개의 질문이 주어졌다. 질문별로 2-5개의 예 중 하나 또는 복수의 답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해당 답변이 없을 경우 기타에 적도록 하였다.

결과 및 고찰

골프장 코스관리팀에서 직원으로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90명의 설문 대상자 중 제대군인과 함께 동료로서 코스관리팀에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응답자는 38명(42.2%)이었다. 그들의 제대군인 동료가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채용되었을 때의 연령대는 30대 8명(24%), 40대 6명(16%), 50대 18명(47%), 60대 6명(16%)이었다(data not shown). 군대에서 20대 초반부터 장교나 하사관으로 근무한 후 10년 전후로 단기 복무하거나 30년 전후로 장기복무한다고 가정했을 때 제대군인의 나이가 30대와 50대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60대의 비율이 18%에 이른다는 점도 특이한 결과였는데, 이러한 이유는 전역 후 교육과정 지원까지 기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들의 골프장 채용 형태는 정규직이 76%, 비정규직은 24%였다(data not shown). 설문 응답자가 근무하거나 근무했던 코스관리팀에 채용된 제대군인 출신 직원의 주요 업무는 홀컵 교체 담당 29%, 그린모어 담당 16%, 벙커 예지 담당 3%, 기타 53%였다(Table 1). 기타에 속하는 20명은 일반관리, 장비관리, 조경관리, 제초작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Table 1

The main duties of military veterans working at the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1.png

설문 응답자가 근무하거나 근무했던 제대군인 출신 코스관리팀 직원의 재직기간은 Table 2와 같다. 6개월 이하 13%, 6개월 이상~1년 이하 18%, 1년 이상~2년 이하 16%, 2년 이상 53%로 나타났다. 근속년수는 취업하는 제대군인들에게 맡길 업무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근무기간이 길어질수록 비중이 큰 업무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제대군인들은 골프장에 취업한다면 6년 이상의 장기 근무를 원해서 코스관리팀의 근무 환경 등이 맞으면 근속년수가 길어져 상호 이익이 될 것으로 보인다(personal communication).

Table 2

The employment period of military veterans at the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2.png

설문 응답자가 근무하거나 근무했던 제대군인 출신 코스관리팀 직원의 주요 퇴사 이유는 Table 3과 같다. 퇴직 사유로 적성에 맞지 않은 경우와 연봉 등 처우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이 각각 3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인관계가 불편하다는 이유가 11%, 일이 힘들다는 의견이 8%를 나타냈다. 기타 낮은 보수, 비정규직의 불안함 등의 의견도 있었다. 따라서 제대군인을 채용하기 전에 부여할 업무와 처우 조건 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Kim et al. (2012)도 코스관리자들의 임금을 현실화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한 바 있다.

Table 3

The primary reasons for resignation among military veterans at the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3.png

설문 응답자가 근무하거나 근무했던 제대군인 출신 코스관리팀 직원의 업무능력 및 팀원들과의 관계는 Table 4와 같다. 설문 응답자의 50%가 제대군인 출신 직원이 업무능력이 좋다고 답하였다. 업무능력이 좋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18%였다. 또한 50% 이상의 응답자들은 그들의 업무능력과 다른 팀원과의 관계가 좋거나 아주 좋다고 대답하였다. 별로나 아주 별로라는 부정적인 응답은 각각 5%와 3%로 상대적으로 낮았다(data not shown).

Table 4

The job performance of military veterans and their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at the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4.png

향후 설문 응답자가 재직 중인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제대군인이 지원할 경우에 바로 채용하거나 면접 후 채용하고 싶다는 답변이 53%와 29%로 가장 높았다(data not shown). 채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15%로 낮았다. 채용 시 신분은 정규직으로 바로 채용하거나 일정기간 수습 후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는 답변이 각각 38%와 50%로 비정규직 채용 응답(12%)보다 높았다(data not shown). 이때 제대군인을 채용하고자 하는 이유와 채용을 꺼리는 이유는 Table 5와 같다. 제대군인을 채용하려는 이유는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50%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제대군인이 근면성실하거나 조직생활을 잘 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각각 26%와 24%로 그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으로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답변도 있었다. 제대군인 채용을 꺼리는 이유는 그들이 권위주의적이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59%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힘든 일을 못한다는 의견과 나이가 많다는 대답이 각각 24%와 12%였다. 기타 답변으로 연금을 받기 때문에 업무 수행에 절실함이 부족하다는 이유도 있었다.

Table 5

The reasons of hiring or refusing decisions for military veteran applicants for roles at the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5.png

향후 설문 응답자가 재직하는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채용하는 제대군인에게 부여하고 싶은 업무는 Table 6과 같다. 설문 응답자들은 제대군인들에게 부여할 업무로는 홀컵 교체 담당이 38%, 그린모어 담당이 18%, 조경관리가 15% 순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응답자들은 제대군인들의 나이가 많고 오래 근무하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 또는 그간의 경험으로 대체로 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부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기타로는 면담 후 결정하겠다는 의견 등 20%로 나타났다.

Table 6

The work types recommended for military veteran employees by the survey respondents'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6.png

골프장 취업을 목표로 하는 제대군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중점을 둬야 할 분야로 설문 응답자의 62%는 잔디관리 교육이 중요하다고 답하였다(Table 7). 29%의 응답자들은 제대군인들에게 직업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하였다. 응답자들이 제대군인들에게 직업교육을 강조한 이유는 잔디관리 기술보다 직업에 관한 이해가 높아야 근속기간이 길 것이라는 판단이라고 답변하였다. Kim et al. (2012)도 제대군인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우리나라 잔디(코스)관리 교육 분야는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골프코스매니지먼트과(3년 과정), 건국대학교 골프장잔디스쿨(1년 과정),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 그린키퍼학교(1년 과정), (사)한국잔디협회 잔디관리사 양성 교육(2~8주 과정) 등의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다. 골프장 코스관리 직무가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장비와 고학력자의 비중이 점점 더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Shim et al., 2004), 고학력자 비중이 높은 제대군인들이 이들 과정을 통해 교육을 받을 경우 업무능력 향상과 직업에 대한 이해가 더욱 높아져 코스관리 분야에서의 기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Table 7

The key areas to emphasize in education programs for military veterans seeking employment at golf courses.

http://dam.zipot.com:8080/sites/WTS/images/N0260140301/N0260140301-t7.png

요약

골프장 코스관리팀은 인력 채용에 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대에서 장교나 하사관으로 장기복무 후 제대한 사람들은 골프장 코스관리팀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함께 근무하거나 근무한 적이 있는 골프장 코스관리팀 직원에게 제대군인이 코스관리팀에 적합한 자원인지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응답자가 근무하거나 근무했던 골프장 코스관리팀에 제대군인이 채용되었을 때의 연령대는 50대 47%, 30대 24%, 60대 18% 순서였다. 그들의 가장 일반적인 업무는 퍼팅그린에서 홀컵 위치를 바꾸는 일(29%)이었다. 취업한 제대군인의 53%는 골프장에서 2년 이상 근무했으며, 주요 퇴사 이유는 주어진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연봉 등 처우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이었다. 응답자의 50% 이상은 취업한 제대군인들의 업무능력이나 다른 팀원과의 관계가 좋거나 아주 좋다고 대답하였다. 그런 이유로 응답자의 82%는 향후 제대군인이 코스관리팀에 지원할 경우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싶다고 답변하였다. 응답자들의 50%는 제대군인을 채용하려는 이유로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였고, 그들이 권위주의적이기 때문에 채용하지 않겠다는 의견도 59%로 높았다. 응답자들이 새롭게 채용되는 제대군인에게 부여하고 싶은 업무는 홀컵 위치 교체 38%, 퍼팅그린 예지 18%, 조경관리가 15% 순서였다. 설문 응답자의 62%는 골프장 취업을 목표로 하는 제대군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잔디관리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하였다. 하지만 29%의 응답자들은 제대군인들에게 직업교육을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하였다.

골프코스관리설문조사제대군인코스관리직원

Author Information

Seog-Won, Chang, Dept. of Golf Course Management, Korea Golf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rofessor, https://orcid. org/0000-0003-2053-6833

References

1 Beard, J.B. and Green, R.L. 1994. The role of turfgrasses in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their benefits to humans. J. Environ. Qual. 23(3):452-460.  

2 Chang, S.W., Lee, J.H., Bae, E.J. and Kim, S.H. 2021. Survey on the current status of playground types in elementary, middle, high and special schools in Korea. Weed Turf. Sci. 10(1):45-51. (In Korean)  

3 Choi, M.M. 2017. A study on th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or discharged soldiers after mid-to long-term service : Based on the outplacement service. J.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 18(4):511-520. (In Korean)  

4 Han, S.W., Soh, H.S., Won, S.Y. and Ju, Y.C. 2015. Present state of turf management of school playgrounds in Gyeonggi province of Korea. Weed Turf. 4(4):405-412. (In Korean).  

5 Im. I. 2013. Job creation and effective supporting program for veterans. Review of Korean Mil. Stud. 2(2):187-214. (In Korean)  

6 Kim, B.R. and Hahn, J.P. 2023. The effect of veteran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the will to reemployment. Convergence Secur. J. 23(4):101-108. (In Korean)  

7 Kim, H.R., Lee, J.H. and An, M.J. 2012. Analysis of the state of job among green keepers for the efficient management of golf courses. J. Golf Stud. 6(2):81-92. (In Korean)  

8 Koo, Y.H. and Kim, J.D. 2018. A study on the establishment of social cooperative for the job creation of discharged solider. Convergence Secur. J. 18(2):149-158. (In Korean)  

9 Koo, Y.H. and Lee, Y.U. 2013. A study on the educational support status of the retired military personnel. Convergence Secur. J. 13(5):37-43. (In Korean)  

10 Lee, H.D. 2009. Analysis of the golf course green keeper’s view on the five-day work week. M.S. thesis. Konkuk University. (In Korean)  

11 Lee, J.H., Ha, K.S. and Kim, H. 2007. Study of the plan for revitalizing reemployment and inauguration of retired military person. Asia-Pacific J. Bu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2(1):83–108.  

12 Lee, S.H. and Won, J. 2004. Analysis on the factors of re-employment of veterans after long-term military service. Korean J. Labor Econ. 27(2):139-159. (In Korean)  

13 Oatis, D. and Vavrek, R. 2017. The economics of golf course maintenance. USGA Green Section Record 55(17):1-7.  

14 Park, Y.S. 2013. A study on the educational effect of security guard: Focused on the training of security guard course. J. Korean Public Police Security Stud. 10(1):235~258. (In Korean)  

15 Shim, K.Y., Kim, H.J. and Ham, S.K. 2004. Golf course management personnel status and demand analysis. Kor. J. Turf. Sci. 18(2):105-108. (In Korean)  

16 Yoo, M.J., Lee, J.P., Joo, Y.K. and Kim, D.W. 2009. Analysis of maintenance expense in various golf courses. Kor. J. Turf. Sci. 23(1):61-76. (In Korean)  

17 Yu, S.J. 2023. 70 years of labor standards act, the transition and the significance of employment protection law. J. Labour Law. 87:45–94. (In Korean)